
개그 듀오 임우일과 김지유의 아찔한 로맨스 기류부터 NCT JNJM 제노, 재민의 날카로운 받쓰 활약까지 스튜디오에 역대급 폭소가 터진다.
3월 1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 408회에서는 새 유닛으로 돌아온 제노와 재민, 대세 코미디언 임우일, 김지유가 출연해 도레미들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먼저 임우일은 김지유를 향한 깜짝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끈다.
자신의 닮은꼴 김지유가 요즘 들어 예뻐지려 한다, 저에게서 벗어나려 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낸 것.
이에 김지유는 “호감 있는 이성들 조차 저에게 우일이 형이라고 한다”고 토로한 뒤, 한눈에 반했다는 의문의 첫사랑을 향해 직진 플러팅까지 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그런가 하면 14년지기라는 제노와 재민은 절친다운 끈끈한 케미를 예고한다.
이후 애피타이저를 두고 펼치는 ‘몸으로 말해요– 드라마 제목 편’ 게임에서는 제노, 재민이 이끄는 제재 팀과 임우일, 김지유가 팀장으로 나선 쨔쓰 팀이 맞붙는다.
제노, 재민을 필두로 완벽한 팀워크가 돋보인 제재 팀, 개그 듀오 팀장들이 역대급 열연을 이어간 쨔쓰 팀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대결을 벌인다고.
특히 고난도의 문제들이 대거 출제, 도레미들의 혼을 쏙 빼간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메인 받쓰에서도 게스트들의 놀라운 성장기가 그려진다.
인생 첫 받쓰에 도전한 제노와 재민은 텅 빈 받쓰 판을 공개한 것도 잠시, 날카로운 추리로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내는 활약을 선보인다.
제노가 직속 선배 태연으로부터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값진 교훈을 얻어내는 초유의 사건도 발생, 재미를 더하기도.
신입 도레미 영케이는 허당 매력으로 김동현, 문세윤의 ‘꽁밥존’에 영입 당하는 위기에 처하고, 캐치보이 피오와는 파격적인 분장 내기도 걸며 신고식을 제대로 치러 폭소를 자아낸다.
임우일과 김지유 역시 도레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온 몸을 던져가면서 웃음 사냥에 돌입,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는 후문.
디저트 게임 ‘가사 네모 퀴즈’에는 제노, 재민의 감각적인 유닛 퍼포먼스와 더불어 문세윤, 김동현의 NCT JNJM 신곡 챌린지, 영케이와 김지유의 신선한 컬래버 등 차별화된 무대가 준비돼 기대를 더한다.
한편, 최근 새롭게 고정 멤버로 합류한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는 지난 407회부터 예사롭지 않은 식성과 작사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막내로 입성한 그가 이번 주에는 어떤 허술한 매력으로 선배 도레미들을 당황하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게스트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과 도레미들의 빈틈없는 케미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tvN ‘놀라운 토요일’ 408회는 3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