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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시인과 촌장·유리상자·소향·유채훈, ‘겨울 풍경’ 감성 무대 선사

뉴스나인 ·
‘열린음악회’ 시인과 촌장·유리상자·소향·유채훈, ‘겨울 풍경’ 감성 무대 선사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1557회는 ‘겨울 풍경’을 주제로 시인과 촌장, 유리상자, 소향, 유채훈이 출연해 깊어가는 겨울밤을 따뜻한 감성으로 채운다.

이날 방송은 시인과 촌장과 유리상자가 함께 꾸미는 ‘풍경’ 무대로 문을 연다. 이어 유리상자는 ‘신부에게’와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선곡해 특유의 감미로운 하모니를 들려준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소향은 ‘바람의 노래’와 ‘사랑 일기’를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유채훈은 ‘I Believe’와 ‘한계령’을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겨울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시인과 촌장은 ‘가시나무’,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비둘기에게’, ‘좋은 나라’ 등 명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포크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다음은 ‘열린음악회’ 1557회 출연진 및 선곡 리스트다.

  1. 풍경 / 시인과 촌장+유리상자
  2. 신부에게 / 유리상자
  3. 그리움이 머무는 곳 / 유리상자
  4. 바람의 노래 / 소향
  5. I Believe / 유채훈
  6. 가시나무 / 시인과 촌장
  7.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 시인과 촌장
  8. 비둘기에게 / 시인과 촌장
  9. 사랑 일기 / 소향
  10. 한계령 / 유채훈
  11. 좋은 나라 / 시인과 촌장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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