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싱어게인4 TOP7 완전체 출격

‘아는 형님’ 싱어게인4 TOP7 완전체 출격

치열했던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금의환향한 ‘싱어게인4’의 주역들이 예능 접수에 나서는 이유는 무엇일까?

1월 17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싱어게인4’ TOP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예능감을 뽐낸다.

‘한 번 더’라는 간절함 하나로 무대에 섰던 이들이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려하게 돌아왔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JTBC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는 방영 내내 수많은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예심부터 파이널까지 약 10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 TOP7 멤버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종영 후의 근황은 물론, 방송에서는 미처 다 하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어제 방송된 파이널 무대에서 영광의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은 ‘아는 형님’을 통해 우승 직후의 벅찬 소감을 가장 먼저 전한다. 그는 경연 내내 보여주었던 진지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형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오직 ‘아는 형님’에서만 볼 수 있는 TOP7 멤버들의 스페셜 미니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던 레전드 경연 곡들을 라이브로 다시 듣는 시간은 물론,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출연은 TOP7이 경연 종료 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예능 나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최근 김예찬을 제외한 TOP6 멤버들이 뮤직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멤버들은 경연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형님 학교를 접수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싱어게인4’ TOP7 멤버들이 들려줄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안방극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 고품격 라이브 무대는 1월 17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