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2026 카운트다운 쇼’ 명동 빛낼 UFO 요정들의 새해 인사

세이마이네임, ‘2026 카운트다운 쇼’ 명동 빛낼 UFO 요정들의 새해 인사

가수 김재중이 직접 제작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희망찬 새해의 문을 활짝 연다.

12월 31일 오후 KBS 1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2026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에서는 세이마이네임의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세이마이네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스퀘어 일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호흡한다. 지난 12월 29일 세 번째 EP 앨범 앤 아워 바이브(&Our Vibe)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귀환한 이들은 신보 타이틀곡 UFO(ATTENT!ON)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컴백 타이틀곡 UFO는 낯선 존재인 UFO를 테마로 삼아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설렘과 자신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세이마이네임은 2026년 새해를 앞둔 시점에서 이 곡이 담고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넘치는 에너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며 힘찬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올해 데뷔 앨범 마이네임이즈(My Name Is…)를 시작으로 일리(iLy), 그리고 이번 앤 아워 바이브까지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온 세이마이네임은 1년 동안 꽉 찬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갔다. 이들은 2025년의 마지막 날까지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인코드의 CSO로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첫 신인 걸그룹인 세이마이네임은 데뷔와 동시에 완성형 비주얼과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앨범 역시 사춘기 소녀들의 감성을 담은 걸스나잇 파티 콘셉트로 돌아와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으며 앨범 크레딧에 멤버들이 직접 이름을 올리는 등 음악적 성장 또한 증명해 내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광폭 행보는 계속된다. 1월 1일에는 서울 SK 프로농구 경기에서 시투를 진행하며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고 이어 1월 3일에는 2025-2026 V-리그 새해 첫 경기 현장을 찾아 현대건설을 응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세이마이네임이 선사하는 빛나는 무대는 12월 31일 오후 KBS 1TV 2026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인코드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