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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X박희순X원진아, 비하인드 컷 공개… “열정 폭발”

뉴스나인 ·
‘판사 이한영’ 지성X박희순X원진아, 비하인드 컷 공개… “열정 폭발”

MBC 새 드라마 ‘판사 이한영’ 측이 주연 배우들의 열정 넘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026년 1월 2일에 방송되는 MBC ‘판사 이한영’ 첫 방송에서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그려낼 정의를 향한 치열한 사투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28일(오늘) ‘판사 이한영’ 측은 열정 폭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한영 역의 지성은 완벽히 극에 몰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제작진의 설명에 집중하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최적의 동선을 체크하고, 스태프와 호흡하는 그의 모습은 그가 완벽히 이한영으로 변신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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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역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판사 이한영’의 완성도를 높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다른 스틸 속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는 캐릭터에 빙의한 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에 대해 이재진 감독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한 행복한 촬영이었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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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원진아는 김진아를 삼킨 듯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가고 있다. 한편 크로마키 배경 앞에서 찍은 또 다른 스틸 속에서는 은은한 미소로 귀여움을 뽐내며 현실적이고 독한 면모가 있는 김진아 역할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캐릭터가 처한 상황과 감정에 맞게 얼굴을 갈아 끼우는 원진아의 팔색조 같은 면모가 극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해진다. 원진아는 “선배님들과의 케미가 좋아서 웃음이 넘치는 현장이었다”면서 “어떤 연기든 편하게 받아 주시고 센스 있는 포인트들로 더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즐거운 촬영이었다”는 후문을 밝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특히 ‘믿고 보는 배우’ 지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박희순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가 기대된다”, “법정물 장인 지성의 귀환이라니 무조건 본방 사수각”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의 완벽한 호흡과 제작진의 노고가 담긴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오는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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