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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9회 김종국-박준형-장혁, 헬스장에서 뭉친 유쾌한 만남

뉴스나인 ·
박장대소 9회 김종국-박준형-장혁, 헬스장에서 뭉친 유쾌한 만남

김종국의 신혼 생활 언급에 장혁이 날린 결정적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12월 24일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9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게스트 김종국과 함께 헬스장에서 의기투합해 ‘콜’을 수행하며, 김종국이 달달한 신혼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이날 ‘박장 브로’는 “주인 잃은 신발들이 너무 많다. 신발의 주인을 찾아 달라”는 의뢰인들의 간절한 ‘콜’을 받고 한 헬스장에 도착해 미션 수행에 나선다. 이곳에서 ‘장 브로’ 장혁의 ’25년 지기’ 절친인 김종국과 조우한 ‘박장 브로’는 신청자로부터 ‘헬스장 회원 명부’를 건네받고 본격적인 신발장 정리에 돌입하며 남다른 호흡을 과시한다.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박준형은 김종국에게 “결혼 생활은 어때? 좋지?”라고 은근슬쩍 질문을 던지며 새신랑의 근황을 캔다. 이에 김종국은 “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좋다”고 솔직하게 답한다. 하지만 ‘결혼 선배’ 박준형은 “그렇게 말하면 아내가 섭섭하지!”라고 즉각적으로 지적하고, 당황한 김종국은 “당연히 좋다. 생활 패턴이 결혼 전과 크게 다를 게 없다는 의미였다”고 진땀을 흘리며 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환장의 케미가 폭발하는 가운데, 박준형은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김종국의 성향을 언급하며 “집 정리 문제로 아내와 부딪친 적은 없냐?”고 예리한 질문을 이어간다. 김종국은 “아내는 절대 잔소리를 안 한다. 행여 집 정리와 관련해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더라도 내가 스스로 고치면 되니까 문제없다”라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모범답안을 제시해 감탄을 안긴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장혁은 김종국을 향해 회심의 한마디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키며 모두를 폭소케 하는데, 과연 장혁이 절친 김종국에게 어떤 강력한 돌직구를 날렸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종국의 신혼 생활 언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장혁이 날린 돌직구 멘트에 대한 호기심이 고조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김종국의 ‘결혼 생활’ 비하인드와 절친들의 가감 없는 폭로전에 이목이 쏠린다.

김종국의 달달한 신혼 스토리와 박준형-장혁과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12월 2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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