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에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5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첫 개인 오디션으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 개인 오디션에 나선 이소라와 홍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은 각자의 브랜드 오디션에 홀로 나선다. 두 사람은 1세대 모델로 쌓아온 경험을 안고 파리 현장에서 다시 선택을 받아야 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이소라는 외국인 남자 모델과의 즉석 동반 촬영 제안을 받는다. 첫 개인 오디션에서 주어진 뜻밖의 기회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소라색 드레스로 받은 첫 피팅 기회

이소라는 브랜드 분위기에 맞는 워킹과 감정 표현을 보여준다. 현지 캐스팅 디렉터는 그런 이소라를 유심히 지켜보다 눈에 띄는 모델에게만 주어지는 의상 피팅을 제안한다.
이소라는 이름과도 맞아떨어지는 우아한 ‘소라색(?) 드레스’를 받는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 한 번도 안 입어본 스타일”이라고 말하고, 홍진경과 김원훈은 “진짜 잘 어울린다”, “정말 멋있다”라며 스튜디오에서 감탄한다.
남자 모델과 마주한 즉석 촬영

첫 피팅 포토슛에 몰입하던 이소라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현지 관계자는 “남자 모델과 같이 찍어보자”고 제안하고, 이소라는 낯선 외국인 남자 모델과의 호흡에도 빠르게 콘셉트에 몰입한다.
이소라는 프로다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현지 관계자들도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이 과정이 오디션 합격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높인다.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은 브랜드마다 원하는 분위기와 착장이 달라 현장 피팅이 다음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무대다. 낯선 콘셉트 앞에서도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홍진경은 패션 피플들의 성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편집숍 도버스트릿마켓(Dover Street Market) 입점 브랜드에서 힙한 무드의 첫 피팅을 예고한다. 우아한 ‘소라색(?) 드레스’를 입은 이소라와 다른 분위기로 포착된 홍진경이 파리 디자이너들 앞에서 어떤 도전을 펼칠지 주목된다.
첫 개인 오디션 결과와 이소라의 즉석 동반 촬영 제안은 5월 24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