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0일에 첫 방송되는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이준영의 몸에 손현주의 영혼이 불시착한 뒤, 이준영이 인턴사원으로 회사에 출근하며 이주명, 이성욱과 얽히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가 공개됩니다.
손현주의 영혼이 이준영에게 불시착
사고를 당한 대기업 회장이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설정이 첫 방송의 출발점이 된다. 사업의 신이라 불릴 만큼 굴지의 기업을 이끌던 인물이 전혀 다른 몸으로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건장한 축구선수였던 이준영의 몸에 손현주의 영혼이 들어가고, 그는 인턴사원으로 최성그룹에 출근하게 된다. 회장의 기억과 감각을 지닌 채 신입사원 위치에 놓이는 상황은 드라마의 핵심 재미를 예고한다.
회장 본능 못 숨긴 인턴 생활
티저 영상은 회사에 들어선 이준영의 혼란스러운 반응으로 시작된다. 자재 2팀에 발을 들인 그는 낯선 사무실 풍경을 마주하고, 단시간에 상황을 파악한 듯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존재감 없는 만년부장 이성욱의 환영 인사와 최성그룹에 몰래 입사한 막내딸 이주명의 미소도 함께 포착된다. 그러나 이준영은 회장님 티를 완전히 숨기지 못한다. 부장에게 반말을 내뱉고, 전혜진과 진구에게도 거침없이 맞서는 행동으로 주변 인물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주명·이성욱과 시작될 원 팀
회사 생활은 단순한 적응기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제각각 움직이던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이 점차 한 방향으로 모이는 흐름이 드러난다.
박봉기 역의 이성욱은 특채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말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이주명은 제대로 보여달라는 말로 불꽃 의지를 드러낸다. 자재 2팀 안에서 세 사람이 한배를 탄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들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노리는지 호기심을 키운다. 회장님의 영혼을 지닌 낙하산 인턴과 부장, 막내딸의 팀플레이는 유쾌한 회사 적응기를 이끌 전망이다.
이준영의 몸에 손현주의 영혼이 불시착한 인턴 적응기와 이주명, 이성욱까지 얽힌 자재 2팀 팀플레이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