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966회 한로로, 첫 지상파 예능…댄스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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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6회에서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해 한로로의 첫 지상파 예능 신고식과 라이브 무대가 공개됩니다.

스프링 페스티벌 찾은 한로로

특집에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함께한다. 음악적 색깔이 뚜렷한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토크와 라이브가 어우러진 봄 페스티벌 분위기가 예고된다.

한로로는 최근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싱어송라이터다. 평소 존경해왔던 선배들과 한자리에 서게 된 소감과 첫 지상파 예능 출연에 대한 설렘을 솔직하게 전한다.

올해의 음악인 수상 비하인드

한로로는 수상 당시의 비하인드를 꺼낸다.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이름이 불렸던 감정과 무대 위에서 전했던 소감을 돌아보며, 갑작스러운 관심 앞에 섰던 마음을 이야기한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수상 소감에 그치지 않는다. 인디 신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쌓아온 시간과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게 된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우쿨렐레로 선보이는 대표곡 메들리

한로로는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라이브 무대도 준비한다. ‘입춘’,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 대표곡들을 우쿨렐레 연주와 함께 메들리로 들려준다.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의 무대는 한로로의 음악적 결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창완 역시 집중해서 지켜봤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세대를 잇는 음악적 장면에 기대가 쏠린다.

자작시 낭독으로 드러난 감성

라이브에 이어 자작시 낭독도 이어진다. 음악뿐 아니라 글에서도 드러나는 한로로만의 감성이 공개되며, 싱어송라이터이자 창작자로서의 면모가 한층 깊게 소개된다.

자작시는 그의 노랫말과 닿아 있는 또 다른 표현 방식처럼 보인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던 감정이 글로 옮겨질 때, 한로로가 가진 창작의 결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개인기와 춤 챌린지 반전 매력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도 예고된다. 한로로는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개인기에 도전하고, 수줍은 모습으로 춤과 챌린지까지 소화한다.

예상 밖의 귀여운 모습에 출연진들의 반응도 폭발적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첫 지상파 예능에서 라이브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보여주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이찬혁 작업과 페스티벌 일화

한로로는 AKMU 이찬혁과 작업했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곡 작업 과정에서 느꼈던 이찬혁만의 독특한 디렉팅 스타일과 현장 분위기를 소개하며 흥미를 더한다.

이어 페스티벌 무대에서 겪었던 뜻밖의 일화도 전한다. 멋있는 척하려다 물병을 맞았다는 에피소드가 알려지며, 무대 위 진지함과 현실 웃음이 교차하는 장면을 예고한다.

한로로의 첫 지상파 예능은 음악적 감성과 반전 예능감이 함께 드러나는 자리처럼 보인다. 우쿨렐레 라이브와 댄스 챌린지 중 어떤 장면이 더 오래 남을까?

한로로의 라이브 무대와 첫 지상파 예능 신고식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6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