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308회 박은영·김시현 셰프 출격, 김종국 ‘안양 도끼설’의 진실은?!

박은영 셰프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종국의 과거 싸움꾼 소문을 직접 언급한다.
4월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8회에서는 스타 셰프 박은영과 김시현이 게스트로 참여해 유쾌한 입담 대결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의 ‘안양 김도끼설’이 등장한다. 박은영이 “안양에서 김종국 씨가 굉장히 유명했다”며 “안양 1번가 돈까스집에서 크게 싸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힌 것.
특히 “100대 1로 이겼다는 소문까지 있다”고 덧붙이며 ‘김종국 안양 김도끼설’을 재점화한다. 이에 김종국은 “그저 구전 설화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안양 출신’을 강조하며 김종국의 ‘안양 동생’ 라인 합류를 희망해 눈길을 모은다. 이에 김종국은 ‘중식여신’ 대신 ‘안양여신’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한편, 박은영은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김시현 셰프의 전매특허 포즈와 관련된 일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숙이 김시현 셰프의 포즈를 재현하자 김종국이 이를 곧바로 만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더불어 박은영 셰프는 댄스 챌린지 이후 10건 이상의 광고 섭외를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대세다운 화제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본 방송을 통해 두 셰프의 남다른 예능감과 숨겨진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