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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959회 이채영·채연, X맨 댄스 신고식 완벽 재현!

뉴스나인 ·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채연이 과거 인기 예능의 댄스 신고식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세대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합동 무대가 강력한 화제성을 예고하고 있다.

2026년 4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59회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독보적인 매력과 에피소드를 방출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군통령’ 채연과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추억의 댄스 신고식 무대를 재현한 현장이 담겨 있다. 이채영은 “제가 또 ‘X맨’ 베이비여서요~”라며 댄스 신고식 무대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 시절 추억의 댄스곡과 함께 무대가 시작되고, 이채영이 먼저 댄스 신고식에 나선다. MC 유세윤은 “아련한 폭주기관차, 프로미스나인 채영!”이라며 그 시절 감성을 떠오르게 하는 소개 멘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무대에 오른 이채영은 노래가 나오자마자 돌변해 파워풀한 섹시함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이어 원조 섹시퀸 채연이 무대에 등장한다. 그 시절 감성으로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채연의 거침없는 웨이브에 스튜디오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와,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는 채연과 이채영 외에도 조갑경과 고우리가 함께 자리해 토크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최근 웹 예능 등을 통해 테니스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하며 털털한 ‘할매’ 캐릭터로 활약 중인 고우리가 어떤 엉뚱한 입담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아울러 조갑경 역시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추억의 퍼포먼스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맞물리면서 이번 ‘충성 유발자’ 특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 명의 게스트가 선보일 시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안길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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