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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309회 문세윤, 식사 거부 후 ‘상의 탈의’… 김종민 “아기야”

뉴스나인 ·
1박 2일 309회 문세윤, 식사 거부 후 ‘상의 탈의’… 김종민 “아기야”

문세윤이 사상 초유의 저녁 식사 거부 선언과 함께 예고 없던 탈의를 감행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1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309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마치 온몸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감내하며 어렵게 저녁 식사를 획득하게 된다. 그러나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중에도 슬픈 눈으로 묵묵히 그들을 바라만 보면서 좀처럼 숟가락을 들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돌연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 문세윤,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저녁 식사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선언을 해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다.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먹신’인 그가 스스로 저녁 식사를 거부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녁 식사 거부에 이어 문세윤은 촬영 도중 입고 있던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며 다시 한번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나체 상태가 된 문세윤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던 김종민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채 웃음을 터트린 데 이어서 “아기야 아기”라며 마치 실성한 듯 웃음을 참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녹화 도중 혼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잠을 청한다.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취침 중인 이준을 위해 목소리 볼륨을 확 낮춘 채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했다는 전해졌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셋째 계획을 언급하는 등 각자의 신년 계획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주 이어질 조작단 에피소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문세윤의 저녁 식사 거부 선언부터 상하의 탈의 이유, 이준의 녹화 중 취침의 진실은 1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 309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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