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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판사 이한영’ 방송 초반 화제성 장악… 예사롭지 않은 흥행 돌풍

뉴스나인 ·
MBC ‘판사 이한영’ 방송 초반 화제성 장악… 예사롭지 않은 흥행 돌풍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방송 첫 주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안방극장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나섰다.

1월 6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의하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1월 첫째 주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뉴스 부문에서는 당당히 1위를 기록했으며,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3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4일을 기준으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인 키노라이츠가 공개한 데이터에서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를 석권함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까지 거머쥐며 MBC ‘판사 이한영’의 무서운 상승세를 확실하게 증명해 보였다.

시청률 지표 역시 순간 최고 시청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치열한 금토극 대전 속 강력한 다크호스의 등장을 화려하게 알렸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1회 방송분으로, 존경받던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죄수로 추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 장면이 차지했으며, 이는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지난 1회와 2회 방송을 통해서는 오직 자신의 영달을 위해 불공정한 판결을 일삼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이한 후, 10년 전 과거로 회귀하는 휘몰아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기적처럼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한영이 자신의 살해를 지시한 사법부의 절대 권력 강신진(박희순 분)에 맞서 던질 승부수가 과연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회귀 전 악연으로 얽혔던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맺게 될지도 결코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다.

MBC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하수인으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비리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심판하는 정의 구현 회귀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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