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선우용여, 첫 회 게스트 출격…4남매와 찜질방 정복 나선다

오는 1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가 대망의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와 함께한 1회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선우용여와 4남매(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찜질방 끝장내기 활약상을 생생하게 담아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의 첫 게스트로 등장한 ‘평생 청춘’ 배우 선우용여는 멤버들과 함께 럭셔리한 호텔 콘셉트의 찜질방부터 강렬한 열기를 자랑하는 ‘정통 숯가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찜질방 명소를 섭렵하며 ‘찜질방 끝장내기’에 도전한다.
특히 듬직한 피지컬에 두건을 두른 추성훈은 불가마 램프에서 나온 듯한 ‘지니’ 비주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숯불을 무한 리필하는 등 게스트 맞춤형 지니로 맹활약하며 눈길을 끈다. 이수지와 이세희 또한 ‘찜질퀸’ 선우용여와 함께 열정적인 불구덩이 댄스를 선보이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이어 멤버들과 선우용여는 뜨거운 사우나 열기와 솥뚜껑 요리의 ‘수증기 하모니’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투어로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하지만 이들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찜질퀸’의 애제자를 자처한 전현무와 이수지가 자존심을 건 청출어람 진검승부에 나선 것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고통이 전해지는 93도 고온 찜질방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리의 영광을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함께 공개된 ‘혼자는 못 해’ 야외 포스터 역시 활기찬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유분방한 복장과 표정의 4남매 모습은 야외 버라이어티로 첫 호흡을 맞추는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유의 에너지와 엉뚱함으로 무장한 선우용여와 4남매의 만남은 매 순간 예측할 수 없는 신선한 즐거움을 안방극장에 선사할 전망이다.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