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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팬미팅 ‘도화원’ 개최… 소집해제 후 첫 공식 만남 언제일까?

뉴스나인 ·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 개최… 소집해제 후 첫 공식 만남 언제일까?

지난 12월 20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온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2026년 초 서울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25일 “황민현이 내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3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일본 도쿄 국제포럼홀에서 총 6회에 걸쳐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인 ‘도화원’은 ‘복숭아꽃이 핀 동산’이라는 뜻으로, 황민현과 그의 팬덤인 ‘황도’가 함께하는 유토피아를 상징한다.

지난해 3월 입대 전 진행했던 ‘황민현 팬미팅 [도원결의]’가 서로 변치 않고 영원히 곁을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채워졌다면, 이번 ‘도화원’은 긴 기다림 끝에 황민현과 팬들이 다시 만나 행복을 누리는 이상적인 낙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 12월 24일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는 재회를 코앞에 둔 황민현과 황도의 모습을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등 뒤에 꽃을 숨긴 채 복숭아(황도)를 향해 걸어가는 남자의 뒷모습에서 가슴 벅찬 설렘이 느껴지며, ‘도원결의’ 이후 무려 7번의 계절을 지나 다시 만난 이들의 애틋함이 포스터 전반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년 9개월간 황민현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번 팬미팅을 준비했다”라며 “서울과 도쿄에서 펼쳐질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민현은 소집해제 다음 날인 지난 12월 21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기다려준 황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하고 싶다”라고 첫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황민현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갈 꿈같은 시간은 오는 2026년 2월 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일본 도쿄까지 이어지는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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