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 2회 가비가 선택한 한강 뷰 로망, 과연 제작비는 괜찮을까?

가비가 선택한 한강 위 로망, 제작비 걱정까지 불러일으킨 역대급 스케일의 정체는 무엇일까?
12월 23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2회에서는 ‘대세 아이콘’ 가비가 두 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출격해, 예능 역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한강 위 집 배송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예능 역사상 최초로 한강 한복판에 집이 배송되는 전무후무한 광경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동안 육지나 산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집 배송의 한계를 뛰어넘어, 물 위를 가로지르는 이동식 주택의 등장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대리만족과 신선한 충격을 안길 전망이다.
12월 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2회에는 두 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가비가 “대한민국 역사상 이곳에 있는 집은 처음일 것”이라며 호언장담해 김성령·하지원·장영란 등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비는 첫 번째 주자였던 하지원이 선보인 1,800만 조회수의 화제작 ‘일론 머스크 하우스’를 뛰어넘겠다는 야심 찬 포부까지 밝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날 가비는 시청자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로망지인 ‘한강 뷰’ 장소를 직접 선택해 배송을 준비하는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한강 위 집 배송을 위해 동원된 장비와 규모는 가히 압도적이다. 무려 240톤급 바지선과 초대형 크레인이 투입돼, 한강 위 일곱 개의 다리를 통과하며 여의도 인근까지 이동하는 대장정이 펼쳐진다. 이를 지켜보던 가비조차 “제작비 괜찮은 거냐”라며 혀를 내둘렀을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젝트가 그려진다.
이번 배송 프로젝트는 배를 타고 이동해야만 집이 있는 곳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한 번 차별화된 신선함을 더한다. 김성령·하지원·장영란 등 멤버들은 배를 타고 63빌딩, 국회의사당 등 서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지나며 배송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쏟아낸다. 그리고 마침내 의문의 배송 메시지 속 주소인 ‘여의도동 87-2’에 다다르게 된다.
“저기서 하루 살아보면 어떨까?”라고 상상만 했던 공간이 실제 생활의 배경이 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강, 초원 등 그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힐링과 대리만족이 안방극장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비조차 제작비를 걱정하게 만든 압도적 스케일의 한강 위 집 배송 프로젝트는 12월 23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