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7회 수호의 자작곡 ‘남극에서 온 편지’ 첫 라이브 현장은 과연 어떤 감동을 선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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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 7회 수호의 자작곡 ‘남극에서 온 편지’ 첫 라이브 현장은 과연 어떤 감동을 선사할까?

수호의 자작곡 ‘남극에서 온 편지’ 첫 라이브 현장은 과연 어떤 감동을 선사할까?

12월 22일에 방송되는 MBC ‘남극의 셰프’ 7회에서는 험난했던 남극 대장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멤버들의 가슴 뭉클한 작별 인사와 함께, 남극의 밤을 감동으로 물들일 수호의 자작곡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임수향과 채종협이 세종기지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당직 근무에 나선 사이, 주방에서는 셰프 군단의 은밀하고 분주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바로 고된 일정을 함께 소화한 대원들을 위해 ‘첫 단체 야식’ 준비에 돌입한 것. 백종원 단장은 무려 8시간 동안 공들여 준비한 비법 소스를 꺼내 들며 야심 차게 요리를 시작했고, 그 정성에 현장 분위기는 기대감으로 달아올랐다. 완성된 백종원표 야식을 맛본 세종기지 대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여기가 남극인지 한국 포장마차인지 헷갈릴 정도다”, “이 맛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남극의 셰프’ 팀은 남극에서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그동안 동고동락한 대원들과 멤버들을 위한 ‘최후의 만찬’ 준비에 모든 열정을 쏟아붓는다. 특히 수호는 “제가 칼질을 맡고 싶습니다!”라고 당차게 지원하며 주방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그동안 수많은 재료 손질과 끝없는 ‘썰기 지옥’을 견뎌내며 다져진 수호의 요리 내공과 현란한 칼질 솜씨가 이번 마지막 만찬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만찬에는 남극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이 포함되어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대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비장의 무기, ‘남극 물로 직접 빚은 막걸리’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입남극 첫날, “막걸리가 그립다”는 대원들의 지나가는 말을 기억해 둔 셰프 4인방이 그날부터 비밀리에 제조에 돌입했던 것. 남극의 깨끗한 물과 멤버들의 정성이 빚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남극 막걸리’의 맛은 과연 어떨지, 이를 맛본 대원들의 리얼한 반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수호가 부르는 남극 노래라니 상상만 해도 눈물 난다”, “남극 풍경이랑 기타 소리 조합은 진짜 반칙 아닌가요?”, “마지막 회라니 너무 아쉽지만 수호 자작곡은 너무 기대된다”, “고된 일정 속에서도 곡을 썼다니 진짜 대단하다”라는 등 수호의 라이브에 대한 뜨거운 기대평이 쏟아지고 있다.

수호가 세종기지에 있던 기타를 들고 대원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자작곡 ‘남극에서 온 편지(I’ll be here)’의 감동적인 첫 라이브 현장과 7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멤버들의 뜨거운 안녕은 12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남극의 셰프’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