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송하가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백송하는 12월 11일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예종 15학번 출신인 백송하는 동기인 한지현, 최성은과 함께 차세대 여배우 라인업인 ‘新트로이카’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선배 기수인 10학번 배우들이 방송가를 이끌어왔던 것처럼, 15학번인 백송하 역시 세대교체의 중심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송하는 그동안 MBC ‘SF8 – 우주인 조안’을 비롯해 TVING ‘나의 별에게 시즌2’, 왓챠 ‘미나씨 프사 또 바뀌었네요?’, 카카오 ‘하트브레이커 로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왔다. 특히 백송하는 영화 ‘부감’, ‘경미의 세계’ 등 독립영화계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으며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송하 배우가 가진 연기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백송하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백송하가 새롭게 둥지를 튼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에는 정규수, 홍서준, 최웅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제공 :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