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70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과 야간 운동에 나섰다가 예상하지 못한 ‘찐 강자’를 만나 얼어붙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식좌에서 벗어난 코드쿤스트의 산스장 도전

어둠 속에 자리한 ‘산스장’에 도착한 코드쿤스트는 세월의 흔적이 남은 운동기구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오랜 시간 운동 고수들이 사용해 온 듯한 기구들의 모습에서 평소 이용하던 운동 공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코드쿤스트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연예계 대표 ‘소식좌’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났다. 예전과 달리 운동에 자신감도 생겼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었다.
맨몸 운동에는 강하지만 근력 운동에는 취약하다는 것이 그의 고민이다. 체력을 기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힘을 키우고 싶었던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줄 강자가 필요하다고 밝힌다.
그가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평소 산속 운동시설을 즐겨 찾는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이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과 함께 운동하며 자신에게 부족한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기로 한다.
이선민에게 보낸 운동 플러팅

코드쿤스트는 “막강한 파워를 동경한다”라며 강한 힘을 가진 이선민에게 평소부터 관심을 보였다고 고백한다. 함께 운동하고 싶은 마음에 이선민을 향한 ‘운동 플러팅’까지 해 왔다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산스장을 찾은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산스장 메이트’가 돼 운동을 시작하며 평소와 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먼저 목장갑을 착용한 두 사람은 이선민이 선보이는 섀도우 복싱으로 몸을 푼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의 움직임을 따라 하며 본격적인 운동을 준비한다.
이후 산스장에 마련된 기구들을 살펴보며 운동 고수들이 지나간 흔적을 쫓는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을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내고, 이선민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운동을 가르친다.
강한 힘을 동경해 온 코드쿤스트와 산스장 운동에 익숙한 이선민의 만남은 두 사람만의 색다른 운동 시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예상하지 못한 찐 강자 등장

이선민의 지도를 받으며 산스장 운동에 적응하던 코드쿤스트는 뜻밖의 상황과 마주한다. 두 사람 앞에 범상치 않은 실력을 지닌 ‘찐 강자’가 등장하는 것이다.
눈앞에 나타난 상대를 본 코드쿤스트는 두 눈을 의심하며 얼어붙는다. 이선민을 믿고 운동을 시작했던 그에게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이 찾아온다.
놀란 것은 이선민 역시 마찬가지다. 한동안 상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그는 이내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산스장 마스터로 자신감을 보였던 이선민마저 승부욕을 불태우게 만든 상대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사람이 마주한 운동 고수의 정체와 실제로 어떤 상황이 이어지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코드쿤스트를 위한 벌크업 도시락

운동뿐 아니라 식단을 위한 특별한 준비도 이어진다. 이선민은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만든 ‘벌크업 도시락’을 공개할 예정이다.
평소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해 온 코드쿤스트에게 운동과 함께 먹는 음식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근력을 키우고 싶은 그의 목표에 맞춰 이선민이 어떤 음식을 준비했는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이선민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메뉴를 준비했다고 전해졌다. 직접 만든 도시락이라는 점뿐 아니라 내용물까지 뜻밖의 음식이라는 예고에 궁금증이 커진다.
다만 벌크업 도시락에 들어간 구체적인 메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강한 힘을 자랑하는 이선민이 코드쿤스트에게 어떤 음식을 선보일지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배우기 위해 찾아간 산스장에서 코드쿤스트는 예상 밖의 운동 고수와 마주했다. 이선민까지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외치게 만든 ‘찐 강자’는 과연 누구일까?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산스장에서 만난 ‘찐 강자’의 정체와 벌크업 도시락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70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