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370회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임장

10월 22일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70회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똘똘한 한 동’을 찾아 나선다.

장동민·고영배·김희재의 한 동 아파트 임장

장동민·고영배·김희재의 한 동 아파트 임장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로 불리는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와 실속을 두루 갖춰 집값 부담은 덜고 내 집 마련의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선택지다. 이번 임장에는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과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출격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 동 아파트의 숨은 매력을 파헤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명실상부 ‘페스티벌 황제’ 고영배와 전국 각지의 축제를 누비는 ‘트로트계 황태자’ 김희재의 근황 토크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수많은 축제 경험을 토대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필승 노하우와 이색 경험담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장동민 역시 과거 축제 사회자로 활약하며 겪은 웃픈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합정동 한 동 아파트의 입지

합정동 한 동 아파트의 입지
합정동 한 동 아파트의 입지

이들이 찾은 첫 번째 ‘똘똘한 한 동 아파트’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다. 마포구 주민 양세형도 알고 있는 곳으로, 매물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 알짜배기 아파트다. 특히 개그맨 강재준도 살고 싶어 했던 곳이라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집은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바로 옆에 자리한 데다 강변북로 접근성까지 뛰어나고, 한 동짜리 아파트임에도 세대당 1.1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뛰어난 입지와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춘 이 아파트의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

한강 전망을 품은 신혼집

한강 전망을 품은 신혼집

이 집은 망원 한강공원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푸른 나무와 한강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창밖으로는 지하철부터 수상버스, 비행기까지 한눈에 담기는 ‘육해공 뷰’가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식과 자차, 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을 택한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남다른 선택으로 한강 뷰를 품은 집을 마련한 사연에 이어, 올 리모델링을 거친 집 안 곳곳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까지 더해져 매력을 배가한다.

한강이 보이는 창밖 풍경에서 집 안으로 시선을 옮기면 올 리모델링한 공간이 이어진다. 신혼부부의 보금자리에는 어떤 인테리어 포인트가 숨어 있을까?

합정동에서 만난 한 동 아파트와 한강 전망 신혼집의 자세한 모습은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70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